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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한 호수...

창조이™ | 06-30 21:03 | 조회수 : 551 | 추천 : 5

NIKON D810 | Manual | 24.00mm | ISO-100 | F10.0 | 1/160s | +0.33 EV | Multi-Segment | Auto WB | 2018-06-29 07:13:29


잘라나가 죽은나무며, 새들의 보금자리.
그리고 형체도 알수없이 가라앉은 낡은 고깃배...

새들은 떠나가고.


언제 부터 엿던가.

이곳의 아름다웟던 풍경은...
장맛비가 게이고.살짝 하늘이 보이던 순간.


★ 창조이™님의 팝코 앨범 ★
https://photo.popco.net/69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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