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미 2016-04-19 10:16 철저한(?) 구경꾼의 입장에서, 팝코넷의 톡이나 게시판들은 굉장히 경직되어 있고 매우 루즈합니다.
불필요하게 기계적 중도를 취하려는 사람들도 많고, 꼰대 기질을 보이는 사람들도 꽤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분들이 커뮤니티를 사적 게시판 같은 분위기(흔히 파벌 분위기?)로 만들기도 합니다. (이런건 여러 차례 인기글에 올라오더군요.)
게시판에 'xx도 있는데, 이런 글은/이런 사진은/이런 주장은..'로 시작하면, 그냥 게시판에서 중장년 게시판처럼 시나 터와서 bgm깔아서 올리고,
아침인사, 점심인사, 맛점하세요~ 같은 얘기나 하루종일 하다가 끝날 겁니다.
사람은 그들이 가진 눈알 갯수만큼의 사고를 가졌습니다. 모두 맞춰가며 지내면 할 이야기가 없습니다.
불필요하게 기계적 중도를 취하려는 사람들도 많고, 꼰대 기질을 보이는 사람들도 꽤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분들이 커뮤니티를 사적 게시판 같은 분위기(흔히 파벌 분위기?)로 만들기도 합니다. (이런건 여러 차례 인기글에 올라오더군요.)
게시판에 'xx도 있는데, 이런 글은/이런 사진은/이런 주장은..'로 시작하면, 그냥 게시판에서 중장년 게시판처럼 시나 터와서 bgm깔아서 올리고,
아침인사, 점심인사, 맛점하세요~ 같은 얘기나 하루종일 하다가 끝날 겁니다.
사람은 그들이 가진 눈알 갯수만큼의 사고를 가졌습니다. 모두 맞춰가며 지내면 할 이야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