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 2016-04-21 15:51 135포멧이 무난한 크기고 그보다 크면 뭐든지 다 커져서 힘들죠.
이 이하 포맷은 사실 ccd 시절 가격 감당 안되서 파생된 포멧이고..장점도 꽤나 많지만 사실 단가낮추기용으로 출발한건 맞습니다.
올림푸스 ee 모델같이 하프 필름도 있었지만 대부분 가정용은 135 포멧이였죠.
3:2 구성은 대략 100년을 쓰는거라 익숙하기도 하고 135의 35~50 미리 구간은 인간 화각하고도 비슷하고 사실 쓰기에 젤 편한것 같습니다.
포커스 아웃도 꽤나 익숙하고요..
제일 좋아하는 마이크로 포서드는 사실 싸고 편해서 씁니다.
이 이하 포맷은 사실 ccd 시절 가격 감당 안되서 파생된 포멧이고..장점도 꽤나 많지만 사실 단가낮추기용으로 출발한건 맞습니다.
올림푸스 ee 모델같이 하프 필름도 있었지만 대부분 가정용은 135 포멧이였죠.
3:2 구성은 대략 100년을 쓰는거라 익숙하기도 하고 135의 35~50 미리 구간은 인간 화각하고도 비슷하고 사실 쓰기에 젤 편한것 같습니다.
포커스 아웃도 꽤나 익숙하고요..
제일 좋아하는 마이크로 포서드는 사실 싸고 편해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