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5 15:38 술을 못 마시진 않고 센 편이지만 안 마시고 끊었습니다. 예전에 혼자서는 맥주 한잔만 했는데, 맥주와 소주 섞어서 반씩 나눠 마시던 사람이 다음 날 병원에 실려간 적도... 제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술 잘 마신다는 사람들은 실제론 술에 약한 겁니다. 그러니 억제하지 못하고 퍼마시는 거죠. 술을 잘 마신다는 사람들은 피하는 편이에요. 술 마실 건지 묻지도 않는 사람이 많아서, 안 마신다고 하면 어, 못 마시네. 이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