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홀릭 2016-04-26 11:23 우리나라 대기업 공산품들 속을 뜯어보시면, 말 그대로 전범기업들이 만든 부속품들이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그점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눈에 보이는 물리적 대상으로, 한풀이를 하는건 1차원적 보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선결 과제는, 우리의 경제발전 생태계가 일본을 앞질러서, 그들보다 잘살아야 됩니다. 그네들 카메라에도, 우리나라에서 만든 반도체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반도체 만드는 장비들 대부분이 일본제품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반도체 생태계가 거대화 되어, 대부분의 반도체 장비까지 한국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렇든, 좀더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고, 생각하고 덤벼야, 소위 이기는 게임을 할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물건과 느낄수 있는 소비의 흐름을 가지고, 흥분하는것처럼 깃발을 세우면, 영원히 일본 카메라 회사들은 뒷짐지고 이익만 챙기고 있을겁니다. 장기보다 수읽기가 많은 바둑을 한번 생각해보심이...
과거에는 물리적 충돌을 싸움이라고 칭했지만, 2016년 현재는, 많이 바뀌어 있습니다. 소소하게 카메라라고 하는, 깨알같은 공산품 하나를 가지고, 맞대응한다면, 지는 게임입니다. 열심히 생각하고 공부해서, 수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물리적 충돌을 싸움이라고 칭했지만, 2016년 현재는, 많이 바뀌어 있습니다. 소소하게 카메라라고 하는, 깨알같은 공산품 하나를 가지고, 맞대응한다면, 지는 게임입니다. 열심히 생각하고 공부해서, 수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