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dtype 2016-04-27 13:06 이북 리더 같은 경우에는 E-ink 방식이라 쉽게 말하면 액정에 전자적 익크가 '인쇄'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인쇄물 보는 것과 매우 유사합니다. 시야각도 매우 좋습니다 (종이에 프린트 한 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한번 액정에 활자가 찍히고 나면 전기 소모도 없어서 베터리 효율도 좋습니다.)
다른 디스플레이 같은경우 (아이패드)에는 발광 소자가 직접 빛을 발광하는 방식이라 눈의 피로가 심하죠.
저도 후기 많이 찾아보고 구매하였는데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쇄물 보는 것과 매우 유사합니다. 시야각도 매우 좋습니다 (종이에 프린트 한 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한번 액정에 활자가 찍히고 나면 전기 소모도 없어서 베터리 효율도 좋습니다.)
다른 디스플레이 같은경우 (아이패드)에는 발광 소자가 직접 빛을 발광하는 방식이라 눈의 피로가 심하죠.
저도 후기 많이 찾아보고 구매하였는데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