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julMe 2009-02-12 22:26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서도 형태는 좀 다르지만, 그래도 비슷한 상황의 사고가 있었습니다. 당시 상대방 차에는 여자 5명이 풀로 타있어서 우리 과장이 자기가 피해자인데도 내려서 괜찮냐고 물어보고 부드럽게 대해줬드만, 며칠뒤에 경찰서에 신고를 -_- 결국 지들이 더 손해보면서 막을 내렸지만, 정말 그때도 어이없었는데 여기저기 그런 어처구니 없는 인간들이 많네요. 꼭 올바르게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