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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해서 친정집에 왔습니다.
2009-02-14 19:16 | 조회수 :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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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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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
2009-02-15 15:56
먹이면서 졸고.. 유축하면서 졸고...
그래도 아기가 끙끙대는 소리에 바로 눈이 번쩍 뜨이실 겁니다.
힘내세요~ 백일이 고비입니다. 백일만 지나면 많이 편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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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기가 끙끙대는 소리에 바로 눈이 번쩍 뜨이실 겁니다.
힘내세요~ 백일이 고비입니다. 백일만 지나면 많이 편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