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오파토나 2015-05-16 03:34 아아.....안돼....ㅠㅠ
옛날에 지상렬씨가 TV프로에서 어린시절 얘기를 해주는데...
동네 아저씨가 자기가 기르던 개를 잡아서 친구들이랑 나눠 먹으려고 묶어놓고 산채로
불을 쏴서 털을 다 타게 하고 그대로 끓는물로 던졌는데 괴로워서 몸부림 치던 개가
솥을 빠져나와 다 익어버린 몸으로 자기를 잡아 먹으려고 했던 주인앞으로 달려가 꼬리를 흔들며 안기는걸 보고
"아...개는 먹는게 아니구나..." 생각했다는 말이 떠오르네요....ㅠㅠ
옛날에 지상렬씨가 TV프로에서 어린시절 얘기를 해주는데...
동네 아저씨가 자기가 기르던 개를 잡아서 친구들이랑 나눠 먹으려고 묶어놓고 산채로
불을 쏴서 털을 다 타게 하고 그대로 끓는물로 던졌는데 괴로워서 몸부림 치던 개가
솥을 빠져나와 다 익어버린 몸으로 자기를 잡아 먹으려고 했던 주인앞으로 달려가 꼬리를 흔들며 안기는걸 보고
"아...개는 먹는게 아니구나..." 생각했다는 말이 떠오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