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inisce 2006-10-30 05:27 대세는 포토샾이군요... 다만 저는 그냥 포토샾에 익숙할 뿐입니다. 3.0때부터 써와서... 글의 내용이 문제이지 비쥬얼만 따진다면 리뷰는... 광고가 되어버리겠죠. 카달로그나... 언젠가부터 글의 질도 좋고 이미지도 좋은 리뷰들이 많아졌지만, 저는 그래도 리뷰라면 역시 내용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비록 지금은 모든 곳의 리뷰들이 선전과 다를바 없어졌다지만 말이죠. 아 비단 팝코넷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곳들을 말합니다. 베X뉴스, 브XX박스 등등... 다 그렇죠 뭐; 그게 대세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