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_max 2006-11-09 02:08 모 LCD 패널 회사에 있던 사람으로서 ㅡㅡ;
캐논측 이야기도 일리가 있고 고객의 의견도 일리가 있습니다.
LCD모니터를 눌러보시면 알겠지만...LCD패널은 아주 얇은 유리로 되어있기때문에
외부의 힘에 영향을 받습니다...특별히 하드코팅이 되어 있지않는한 눌러진
부분에서 기현상이 발생하지요...보통 빛샘 같은 불량을 기인할 수 있습니다.
LCD패널은 백라이트와 전면부 케이스(베젤) 등에 의해 LCD모듈이 되는데
이 케이스가 너무 꽉 맞을 경우 케이스와 유리가 맞닿는부분에 빛이 새어나오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물론 케이스와 유리를 맞닿는 부분에 공간이 많아도 이물이 들어가는 문제는 당연 발생합니다. 그래서 설계자들이 절충 문제로 상당히 고민을 하게되지요.
문제는 850is LCD 모듈이 어떻게 설계되어졌는가 하는 문제와
카메라 오른쪽 그립부의 설계 문제 인것 같네요.
그립부에 힘이들어가서 패널이 눌러지면 당연히 화면이 이상하게 나올테니,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간격을 뒀을 가능성도 있고,
850IS LCD패널이 기존보다 약해졌을수도 있고,
케이스 제작업체 금형 에러일수도 있고 그렇지요...
(만들어둔 재료가 있으니 런닝체인지하겠지요.->기존부품 완전소모후 새부품 사용)
캐논측의 재료비 절감 차원에서 스크류수를 줄였을 수도 있고...
캐논 다니시는 분만 진실을 아실듯....
캐논측 이야기도 일리가 있고 고객의 의견도 일리가 있습니다.
LCD모니터를 눌러보시면 알겠지만...LCD패널은 아주 얇은 유리로 되어있기때문에
외부의 힘에 영향을 받습니다...특별히 하드코팅이 되어 있지않는한 눌러진
부분에서 기현상이 발생하지요...보통 빛샘 같은 불량을 기인할 수 있습니다.
LCD패널은 백라이트와 전면부 케이스(베젤) 등에 의해 LCD모듈이 되는데
이 케이스가 너무 꽉 맞을 경우 케이스와 유리가 맞닿는부분에 빛이 새어나오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물론 케이스와 유리를 맞닿는 부분에 공간이 많아도 이물이 들어가는 문제는 당연 발생합니다. 그래서 설계자들이 절충 문제로 상당히 고민을 하게되지요.
문제는 850is LCD 모듈이 어떻게 설계되어졌는가 하는 문제와
카메라 오른쪽 그립부의 설계 문제 인것 같네요.
그립부에 힘이들어가서 패널이 눌러지면 당연히 화면이 이상하게 나올테니,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간격을 뒀을 가능성도 있고,
850IS LCD패널이 기존보다 약해졌을수도 있고,
케이스 제작업체 금형 에러일수도 있고 그렇지요...
(만들어둔 재료가 있으니 런닝체인지하겠지요.->기존부품 완전소모후 새부품 사용)
캐논측의 재료비 절감 차원에서 스크류수를 줄였을 수도 있고...
캐논 다니시는 분만 진실을 아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