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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사진 찍을적에...
2006-11-09 11:45 | 조회수 :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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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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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마루
2006-11-09 17:13
일단 화면을 가로세로 3칸씩 가상으로 분할한 후 그 점, 선, 면을 바탕으로 구도를 잡는 것이라고 하겠죠. <- 요기까지가 위에서 다들 하신 말씀입니다.
여기에 조금더 부연하자면...사람이, 그리고 우리들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글을 읽기 때문에 주 피사체를 3등분 선 중 오른쪽 선 부근에 배치하는 편이 자연스럽고 안정감을 준다고 합니다. 반대로 화면에 역동감이나 운동감을 주고자 할 때는 왼쪽선을 이용하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운동하는 피사체의 경우에는 운동방향 앞쪽에 여백을 두고, 사람의 경우 시선 방향에 여백을 두면 보는 사람이 편안하게 느낀다고 합니다.
물론 위의 방법들은 대체로 그렇다는 것이고, 특정한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얼마든지 저런 분할, 배치의 규칙은 깰 수 있습니다. 오히려 규칙을 어겼을 때 더 강렬한 느낌을 받을 수 있겠죠. 불협화음을 적극 이용하는 현대음악들 처럼 말입니다.
(제가 생각해낸 것이 아니라 저도 책에서 보고 배운 내용을 옮겨 적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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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조금더 부연하자면...사람이, 그리고 우리들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글을 읽기 때문에 주 피사체를 3등분 선 중 오른쪽 선 부근에 배치하는 편이 자연스럽고 안정감을 준다고 합니다. 반대로 화면에 역동감이나 운동감을 주고자 할 때는 왼쪽선을 이용하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운동하는 피사체의 경우에는 운동방향 앞쪽에 여백을 두고, 사람의 경우 시선 방향에 여백을 두면 보는 사람이 편안하게 느낀다고 합니다.
물론 위의 방법들은 대체로 그렇다는 것이고, 특정한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얼마든지 저런 분할, 배치의 규칙은 깰 수 있습니다. 오히려 규칙을 어겼을 때 더 강렬한 느낌을 받을 수 있겠죠. 불협화음을 적극 이용하는 현대음악들 처럼 말입니다.
(제가 생각해낸 것이 아니라 저도 책에서 보고 배운 내용을 옮겨 적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