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O 400부터 디테일 감소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노이즈는 크게 느끼기 어려울 겁니다.
ISO 800은 개인마다의 느낌 차가 있기는 하지만
조명 또는 플래시가 작동하지 않을 때는 노이즈가 많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플래시 터트리면 노이즈는 크게 느끼지 않습니다. 디테일 감소는 좀 크죠.
얼짱나비 기능은 1/20초의 속도로 잡는다고 하는데 아기 움직임은 이보다 훨씬 빠릅니다.
아기를 화면 중앙에 두고 찍는다면 얼짱나비 기능보다는
중암 초점 모드로 촬영하시는 게 더 나을 듯 합니다.
아기를 중심에 두지 않는다면, 성공률이 만족스럽지 못할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중앙 초점으로 초점 맞추고 구도를 이동하는 것보다는 좋습니다.
얼짱나비는 성공률을 높여주기는 하지만 성공을 보장해주지는 못합니다.
그런 이유로 어떤 분들은 얼짱나비가 전혀 도움이 안 되었다는 분들도 계십니다.
역시 개인차입니다.
리뷰 모드는 사용이 다소 불편합니다. 하지만 수동 줌은 매력적이죠.
화밸도 대체로 잘 맞아서 거의 오토로 찍게 됩니다.
색감을 크롬 모드로 설정하면 색상이 왜곡되는 것 같아 저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색감도 역시 개인차이기는 하지만요... ^^;;
실내에서 망원을 최대로 당기면 흔들릴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렌즈가 망원에서 어둡기 때문이죠. 하지만 일반 컴팩트 디카보다는 유리합니다.
망원을 최대까지 당길 때는 실내에서는 어딘가 기대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얼짱나비가 노출에도 영향을 줍니다만, 수동 모드나 풍경 모드 등에서는
노출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P 모드를 주로 쓰신다면 얼짱나비의 기능을
반만 사용하는 셈이 됩니다. (저는 그래도 P 모드 위주로 사용합니다.)
줌: 28 ~ 300mm (광학 줌 10.7배)
LCD: 2.5인치
스펙은 위와 같이 수정해 드립니다.
ISO 400부터 디테일 감소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노이즈는 크게 느끼기 어려울 겁니다.
ISO 800은 개인마다의 느낌 차가 있기는 하지만
조명 또는 플래시가 작동하지 않을 때는 노이즈가 많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플래시 터트리면 노이즈는 크게 느끼지 않습니다. 디테일 감소는 좀 크죠.
얼짱나비 기능은 1/20초의 속도로 잡는다고 하는데 아기 움직임은 이보다 훨씬 빠릅니다.
아기를 화면 중앙에 두고 찍는다면 얼짱나비 기능보다는
중암 초점 모드로 촬영하시는 게 더 나을 듯 합니다.
아기를 중심에 두지 않는다면, 성공률이 만족스럽지 못할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중앙 초점으로 초점 맞추고 구도를 이동하는 것보다는 좋습니다.
얼짱나비는 성공률을 높여주기는 하지만 성공을 보장해주지는 못합니다.
그런 이유로 어떤 분들은 얼짱나비가 전혀 도움이 안 되었다는 분들도 계십니다.
역시 개인차입니다.
리뷰 모드는 사용이 다소 불편합니다. 하지만 수동 줌은 매력적이죠.
화밸도 대체로 잘 맞아서 거의 오토로 찍게 됩니다.
색감을 크롬 모드로 설정하면 색상이 왜곡되는 것 같아 저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색감도 역시 개인차이기는 하지만요... ^^;;
실내에서 망원을 최대로 당기면 흔들릴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렌즈가 망원에서 어둡기 때문이죠. 하지만 일반 컴팩트 디카보다는 유리합니다.
망원을 최대까지 당길 때는 실내에서는 어딘가 기대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얼짱나비가 노출에도 영향을 줍니다만, 수동 모드나 풍경 모드 등에서는
노출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P 모드를 주로 쓰신다면 얼짱나비의 기능을
반만 사용하는 셈이 됩니다. (저는 그래도 P 모드 위주로 사용합니다.)
도움 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