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z Blaze 2006-12-04 02:09 저도 불로동 허씨 님과 oxwoo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일단 H5에서 NV3으로 갈아탄다는 것은 휴대성이고 뭐고 다 떠나서 사진촬영의 입장에서 보면 엄연한 다운그레이드입니다.
결국 기존에 가지고 있던 부분을 버린다는 것을 의미하죠. 기존의 이득을 버림으로서 자신에게 돌아오는 새로운 이득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새로운 이득이 다운그레이드로 인한 손실보다 더 중요한 것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바로 NV3으로 기변하는 것은 성급하다고 봅니다. 굳이 NV3이 아니라 다른 슬림 디카라 하더라도 성능은 대체적으로 비슷하니 슬림 디카를 실전에서 사용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그리고나서 기변 여부를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일단 H5에서 NV3으로 갈아탄다는 것은 휴대성이고 뭐고 다 떠나서 사진촬영의 입장에서 보면 엄연한 다운그레이드입니다.
결국 기존에 가지고 있던 부분을 버린다는 것을 의미하죠. 기존의 이득을 버림으로서 자신에게 돌아오는 새로운 이득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새로운 이득이 다운그레이드로 인한 손실보다 더 중요한 것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바로 NV3으로 기변하는 것은 성급하다고 봅니다. 굳이 NV3이 아니라 다른 슬림 디카라 하더라도 성능은 대체적으로 비슷하니 슬림 디카를 실전에서 사용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그리고나서 기변 여부를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