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이 2006-12-18 23:58 아네^^ 후보정이 유일한 방법은 아니예요..
이미지 트레이닝방법도 있습니다.
찍끼전에 손가락으로 뷰파인더처럼 만들어 대보는 방법이지요.
대학교 사진동아리에서 네모난 사각형 가지고 다니면서
아무대나 구도 잡아보던 생각이 나나요.
그다음 공필림 방법도 있습니다.
필름값이 아까울때 공필림으로 연습하는 것.^^
노출조정이나 포커스 잡는 법을 많이 연습했던 기억이 나내요...
카메라에 감각을 키운다하죠.
저도 필카로 시작해서 헛샷좀 많이 날려봤습니다. ㅋㅋ
요세 디카는 이 헛샷을 좀 많이 때리는듯 합니다.
이미지를 그려보기도전에 샷에 손부터 누르기 일수거든요..
왠지 조급증....
아무튼 SIDe말슴대로 유일한 방법은 아닙니다.
하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이긴하죠.
특히 찍고난 결과물을 평가하기에는 가장 확실합니다.
찍끼전 미리 충분한 연습을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사진을 평가하는대는 현상된거 이외 딱이 없잖아요?
남에게 보여주기 어려운 것도 많구요.(실제로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죠)
비슷한걸로는 게시판이나 겔러리에 많이 올려 타인에게 평가 받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이미지 트레이닝방법도 있습니다.
찍끼전에 손가락으로 뷰파인더처럼 만들어 대보는 방법이지요.
대학교 사진동아리에서 네모난 사각형 가지고 다니면서
아무대나 구도 잡아보던 생각이 나나요.
그다음 공필림 방법도 있습니다.
필름값이 아까울때 공필림으로 연습하는 것.^^
노출조정이나 포커스 잡는 법을 많이 연습했던 기억이 나내요...
카메라에 감각을 키운다하죠.
저도 필카로 시작해서 헛샷좀 많이 날려봤습니다. ㅋㅋ
요세 디카는 이 헛샷을 좀 많이 때리는듯 합니다.
이미지를 그려보기도전에 샷에 손부터 누르기 일수거든요..
왠지 조급증....
아무튼 SIDe말슴대로 유일한 방법은 아닙니다.
하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이긴하죠.
특히 찍고난 결과물을 평가하기에는 가장 확실합니다.
찍끼전 미리 충분한 연습을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사진을 평가하는대는 현상된거 이외 딱이 없잖아요?
남에게 보여주기 어려운 것도 많구요.(실제로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죠)
비슷한걸로는 게시판이나 겔러리에 많이 올려 타인에게 평가 받는 방법이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