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이 2006-12-19 13:28 후보정을 무슨 아트수준으로 하나요 ^^;
그냥 크롭하거나 디카에만 있는 화벨수정정도나 샤프티스 한방 날려주는게
그렇게 큰 아트수준입니까?
마치 후보정을 죄짖는 모양 말슴들 하시는듯 합니다.
물론 사진한장 찍어놓고 온갖 뾰샤시효과에 빚자체를 외곡해서 아트수준까지
끌어올리는거야 후보정이라기보다 사진아트라고 해야 맞겠죠.
그런게 아닌 후보정 즉 찍고나서 자기사진을 보면서 구도연습이나.
크롭을 통해 이런 상황에서는 확대하면 어떨까? 광각으로 했더라면 어땠을까?
등등. 머리속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수준을 말하는 겁니다.
사진아트랑 후보정은 그 수준이 전혀 다른겁니다.
너무들 확대 해석 하시네요.
오해 말으셨으면 합니다.
그냥 크롭하거나 디카에만 있는 화벨수정정도나 샤프티스 한방 날려주는게
그렇게 큰 아트수준입니까?
마치 후보정을 죄짖는 모양 말슴들 하시는듯 합니다.
물론 사진한장 찍어놓고 온갖 뾰샤시효과에 빚자체를 외곡해서 아트수준까지
끌어올리는거야 후보정이라기보다 사진아트라고 해야 맞겠죠.
그런게 아닌 후보정 즉 찍고나서 자기사진을 보면서 구도연습이나.
크롭을 통해 이런 상황에서는 확대하면 어떨까? 광각으로 했더라면 어땠을까?
등등. 머리속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수준을 말하는 겁니다.
사진아트랑 후보정은 그 수준이 전혀 다른겁니다.
너무들 확대 해석 하시네요.
오해 말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