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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온 타임이 질문하나 던져보고 갑니다..
2007-01-13 23:09 | 조회수 :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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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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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5 00:52
기자분들처럼..
연사 두들길 일 없다면.. 난 D200...
플래그쉽 바디..
들고다니기 겁니 귀찮음..
조작 귀차니즘 와방..
결국 35mm 대비 1:1도 아니고..
난 솔찍히 니콘 중급기는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플래그쉽은 어중간함의 극치란 생각..
D2X도 그닥 맘에 안드는데 D2H면.. 후덜덜..
뭐 선택은 너의 몫이지만..
비온날에 렌즈끼우고 사진찍고..
남극가서 사진촬영 할 일이 없다면..
D2H는 뽀대용밖에 안되지 않을까..?
가끔씩은 한번 생각을 해봐..
사진을 왜 찍는가를..
사진이 목적인거냐?
사진기가 목적인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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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사 두들길 일 없다면.. 난 D200...
플래그쉽 바디..
들고다니기 겁니 귀찮음..
조작 귀차니즘 와방..
결국 35mm 대비 1:1도 아니고..
난 솔찍히 니콘 중급기는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플래그쉽은 어중간함의 극치란 생각..
D2X도 그닥 맘에 안드는데 D2H면.. 후덜덜..
뭐 선택은 너의 몫이지만..
비온날에 렌즈끼우고 사진찍고..
남극가서 사진촬영 할 일이 없다면..
D2H는 뽀대용밖에 안되지 않을까..?
가끔씩은 한번 생각을 해봐..
사진을 왜 찍는가를..
사진이 목적인거냐?
사진기가 목적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