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lesse Oblige 2007-01-19 23:41 AF는 AUTO FOCUS, AE는 AUTO EXPOSURE입니다. 각각 자동 초점과 자동 노출이죠..
AF를 잠근다는 소리는 초점을 고정시키는 겁니다..
대부분의 카메라들이 기본적인 포커싱 포인트는 정 중앙입니다..
중앙에 있는 피사체에 초점을 맟춘다는 소립니다..
그런데 사진 찍다보면 중앙이 아니고 다른쪽에 초점을 맞춰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인물사진의 경우 인물에 초점을 맟추고 배경의 바다를 찍는다고 할 때
가운데 초점 맞추면 맞지 않게 됩니다..
이 때 AF고정 하면 되는 것이죠..
측거점(AF지점)을 바꾸는 것도 다른 방법이 되겠습니다만..
그리고 다음으로 AE는 노출을 고정하는 겁니다..
사실 방금 말씀드린 반셔터때 사실은 AF가 고정되는데 AE랑 같이 고정됩니다..
먼저 말씀드린 예를 다시 들어서 해변가에서 인물 사진 찍는것이라고 하면..
그 때 인물 뒤로 햇빛이 강하게 비추고 있습니다..
이 때 인물에 반셔터 누르면 일단 AF고정되죠?
그런데 화면 전체로 빛이 들어올 겁니다. 그러면 사진의 전체적 노출이 어떨까요?
그렇죠 밝아지겠죠? 빛이 들어오니까 당연히 셔터는 짧아지겠죠..
그런데 문제는 빛이 뒤에 있으면 역광이죠..
역광에서 셔터가 짧으면 인물 얼굴이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까맣게 나와버릴 확률이 큽니다..
이 때 AE고정 쓰는겁니다..
즉 AF잡은 다음 버튼을 눌러서 노출을 다시 잡아주는거죠..
이 때는 일단 AF잡고 구도 설정 합니다..
그 다음 노출이 맞는 곳에서 잠금 버튼을 눌러서 노출 고정하는겁니다..
AE잠금이랑 AF잠금에 대해 대강 설명하려 했는데..
장황하게 말만 늘어놓은 것이 아닌지 모르겠네요>_<
AF를 잠근다는 소리는 초점을 고정시키는 겁니다..
대부분의 카메라들이 기본적인 포커싱 포인트는 정 중앙입니다..
중앙에 있는 피사체에 초점을 맟춘다는 소립니다..
그런데 사진 찍다보면 중앙이 아니고 다른쪽에 초점을 맞춰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인물사진의 경우 인물에 초점을 맟추고 배경의 바다를 찍는다고 할 때
가운데 초점 맞추면 맞지 않게 됩니다..
이 때 AF고정 하면 되는 것이죠..
측거점(AF지점)을 바꾸는 것도 다른 방법이 되겠습니다만..
셔터 살짝 눌러서 반셔터하면 초점 맞춰지죠?
이걸 그대로 누른채로(초점 맞춰진 채로)구도를 옮기면 됩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AE는 노출을 고정하는 겁니다..
사실 방금 말씀드린 반셔터때 사실은 AF가 고정되는데 AE랑 같이 고정됩니다..
먼저 말씀드린 예를 다시 들어서 해변가에서 인물 사진 찍는것이라고 하면..
그 때 인물 뒤로 햇빛이 강하게 비추고 있습니다..
이 때 인물에 반셔터 누르면 일단 AF고정되죠?
그런데 화면 전체로 빛이 들어올 겁니다. 그러면 사진의 전체적 노출이 어떨까요?
그렇죠 밝아지겠죠? 빛이 들어오니까 당연히 셔터는 짧아지겠죠..
그런데 문제는 빛이 뒤에 있으면 역광이죠..
역광에서 셔터가 짧으면 인물 얼굴이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까맣게 나와버릴 확률이 큽니다..
이 때 AE고정 쓰는겁니다..
즉 AF잡은 다음 버튼을 눌러서 노출을 다시 잡아주는거죠..
이 때는 일단 AF잡고 구도 설정 합니다..
그 다음 노출이 맞는 곳에서 잠금 버튼을 눌러서 노출 고정하는겁니다..
AE잠금이랑 AF잠금에 대해 대강 설명하려 했는데..
장황하게 말만 늘어놓은 것이 아닌지 모르겠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