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NA 2007-02-07 17:47 참고로 광학식 손떨림 방지는 렌즈형이던 바디형이던간에 카메라의 흔들림을 감지해서 그 반대방향으로 움직여 주는 것입니다.
동그란 구슬을 책받침 위에 올려놓고 책받침을 이리저리 흔들어도 구슬은 제자리에 있는것 처럼 보이는 것과 같은 방식이지요...
이 방식의 장점이 화질의 손상없이 흔들림을 줄여준다는 데에 있지만, 결정적으로 셔터스피드는 그대로라서 어두운 곳에서는 셔터스피드가 느려지기 때문에 찍고자 하는 사물이 움직이면 아무 소용없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나 꽃, 뛰어노는 아이들을 찍을때는 아무 소용없다는 말이죠...
그래서 카메라와 피사체의 움직임을 모두 잡아주는데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셔터스피드인데 이것을 빠르게 해주는것이 요즘 각 회사에서 경쟁이 붙은 고감도입니다.
고감도는 ccd에서 받아들이는 신호를 증폭시켜서 더 빠른 셔터스피드로 찍을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움직이는 사물과 떨리는 손 모두 정지시켜버리는 막강한 기능이지요...
하지만 ccd의 전자적 신호를 증폭시키기 때문에 노이즈가 많이 생기고 화질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요즘에는 고감도에 얼마나 노이즈가 적게 만드는가를 놓고 각 회사들이 싸움을 벌이고, 사람들이 카메라를 판단하는데 중요한 요소로 여기는 것입니다.
동그란 구슬을 책받침 위에 올려놓고 책받침을 이리저리 흔들어도 구슬은 제자리에 있는것 처럼 보이는 것과 같은 방식이지요...
이 방식의 장점이 화질의 손상없이 흔들림을 줄여준다는 데에 있지만, 결정적으로 셔터스피드는 그대로라서 어두운 곳에서는 셔터스피드가 느려지기 때문에 찍고자 하는 사물이 움직이면 아무 소용없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나 꽃, 뛰어노는 아이들을 찍을때는 아무 소용없다는 말이죠...
그래서 카메라와 피사체의 움직임을 모두 잡아주는데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셔터스피드인데 이것을 빠르게 해주는것이 요즘 각 회사에서 경쟁이 붙은 고감도입니다.
고감도는 ccd에서 받아들이는 신호를 증폭시켜서 더 빠른 셔터스피드로 찍을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움직이는 사물과 떨리는 손 모두 정지시켜버리는 막강한 기능이지요...
하지만 ccd의 전자적 신호를 증폭시키기 때문에 노이즈가 많이 생기고 화질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요즘에는 고감도에 얼마나 노이즈가 적게 만드는가를 놓고 각 회사들이 싸움을 벌이고, 사람들이 카메라를 판단하는데 중요한 요소로 여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