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6 09:00 필름시절엔 압도적인 니콘의 세상이었습니다. 그런데 디카로 오믄서 니콘이 변화를 빨리 감지하지 못하고 버벅거렷다는.., 그래서 이젠 캐넌의 세상으로 흘럿답니다.
한국에서 카메라가 히트 치는 것은 대중작가들과 유명인사들이 사용하는것, 그리고 대학에서 사진강의하시는 교수분들을 대상으로 제조업체가 어떻게 마켓팅을 펼치느냐에 따라서 좌우 되었고 지금도 그러하답니다. 한국 상황은 냄비근성(?)같은 흐름이 있어서 이번에 대상받은 사람 제품이 \"OO\"제품이다 라고 이름이 한번 뜨거나 \"OOO\"작가가 사용하는 것이 \"OO\"제품이다 하면 \"우르르\" 무조건 몰려가고 숫자적으로 불리한 쪽이 금방 \"후진제품\"같은 인상,느낌으로 상대적인 박탈감을 강요 당한답니다.
그래서 오히려 기업들이 초기에만 집중하면 대세처럼 카메라 시장에서 \"선점\"효과를 강력하게 받습니다. 그래서 특정사이트에 가시면 정말 다른 회사의 제품은 쓰레기같은 표현을 막 써놓은 상품평도 있답니다.(돈 받았을려나?? ㅋㅋ)
전 갠적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맘에 들고 사용상에 문제점만 없다면 다 좋은 카메라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너무 사용자가 적은 카메라는 매니아가 아니라면 A/S 라던지? 기타 회사의 존재 유무등이 걱정스러워서 좀 꺼릴뿐이지요.
자신의 내공쌓는것이 카메라의 성능을 논하는 것 보다 더 필수적인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카메라가 히트 치는 것은 대중작가들과 유명인사들이 사용하는것, 그리고 대학에서 사진강의하시는 교수분들을 대상으로 제조업체가 어떻게 마켓팅을 펼치느냐에 따라서 좌우 되었고 지금도 그러하답니다. 한국 상황은 냄비근성(?)같은 흐름이 있어서 이번에 대상받은 사람 제품이 \"OO\"제품이다 라고 이름이 한번 뜨거나 \"OOO\"작가가 사용하는 것이 \"OO\"제품이다 하면 \"우르르\" 무조건 몰려가고 숫자적으로 불리한 쪽이 금방 \"후진제품\"같은 인상,느낌으로 상대적인 박탈감을 강요 당한답니다.
그래서 오히려 기업들이 초기에만 집중하면 대세처럼 카메라 시장에서 \"선점\"효과를 강력하게 받습니다. 그래서 특정사이트에 가시면 정말 다른 회사의 제품은 쓰레기같은 표현을 막 써놓은 상품평도 있답니다.(돈 받았을려나?? ㅋㅋ)
전 갠적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맘에 들고 사용상에 문제점만 없다면 다 좋은 카메라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너무 사용자가 적은 카메라는 매니아가 아니라면 A/S 라던지? 기타 회사의 존재 유무등이 걱정스러워서 좀 꺼릴뿐이지요.
자신의 내공쌓는것이 카메라의 성능을 논하는 것 보다 더 필수적인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