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zenPenPen 2007-02-19 20:47 설연휴동안 시골갔다와서 지금 도착했네요. 개인적으로 D40에 대한 악감정이라기보다는 이름바 \"대세\"에 대한 역한감정을 갖고 있습니다. 컴터 씨퓨를 예로 들어 오버클럭 할 일도 없고 할 줄도 모르는데다 예산도 한정적인 사람에게조차 무작정 콘로를 추천한다거나하는 \"대세\"라고 하는 것 자체에 대한 역한 반감을 갖는편입니다.
글구 데쎌알은 회사동료분들(방송제작팀/카메라파트 분들)의 무지막지한 데쎌알들과 렌즈들을 빌려 써 봤었습니다만 제 적성에 맞지도 않고 굳이 그 화질이 대단히 부러워보이지도 않더군요.
제가 FZ50을 사보려고 한다는 글에도 데쎄랄 사라는 분들의 댓글이 어김없이 있더군요. 분명 \"고배율망원\"이 필요하다고 했었고 \"데쎌알이하의 화질에도 만족하는 소시민\"이라고 했는데도 말이죠. 전 디카에 돈 별로 들일 생각이 없어서 그냥 고배율 하이엔드로 적당히 살려고 하는데...
글구 데쎌알은 회사동료분들(방송제작팀/카메라파트 분들)의 무지막지한 데쎌알들과 렌즈들을 빌려 써 봤었습니다만 제 적성에 맞지도 않고 굳이 그 화질이 대단히 부러워보이지도 않더군요.
제가 FZ50을 사보려고 한다는 글에도 데쎄랄 사라는 분들의 댓글이 어김없이 있더군요. 분명 \"고배율망원\"이 필요하다고 했었고 \"데쎌알이하의 화질에도 만족하는 소시민\"이라고 했는데도 말이죠. 전 디카에 돈 별로 들일 생각이 없어서 그냥 고배율 하이엔드로 적당히 살려고 하는데...
모든것엔 용도와 상황과 예산등등에 맞춰 다양한 선택이 존재 할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