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 린테니란 사람은..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일단 싸이트에서 만나서 친해진 경우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누구라도 이렇게 지낼수 있다는 말입니다.
삼츈이란 말은 아무에게나 씁니다.
누구누구님.. 가후는두렵지않다 님...보다는 삼츈이 더 친근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제가 캐논동에서 외롭당 이라는 당 하나를 운영했는데.
초보분들을 위한 당이었습니다.
친한 사람들이 없어 외로이 혼자 사진올리고 글 올리다가 싸이트에 안오게되고
머 하나 물어봐도 친근하게 대하거나 친해지는 사람없어
아...장벽이 힘들구나..
이런 생각을 하지 마시라고 언제든 초보끼리 잘 지내자고 만든 당입니다.
뭐 하나의 소속감이 있으면 서로 잘해주기 마련이니깐요.
그리고 저는 초보 분들이 보이면 댓글도 달아드리고 했습니다.
제가 그 기분을 아니깐요.
제가 왜 이런걸 만들었냐 하면..
님이 말씀하시는 그 장벽 때문에
slr을 나갔다 안들어오고 일명 친목질 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잘못한게 아닌데도 얻어 쳐맞아서
탈퇴도 했었죠..
일단 저 린테니란 사람은..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일단 싸이트에서 만나서 친해진 경우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누구라도 이렇게 지낼수 있다는 말입니다.
삼츈이란 말은 아무에게나 씁니다.
누구누구님.. 가후는두렵지않다 님...보다는 삼츈이 더 친근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제가 캐논동에서 외롭당 이라는 당 하나를 운영했는데.
초보분들을 위한 당이었습니다.
친한 사람들이 없어 외로이 혼자 사진올리고 글 올리다가 싸이트에 안오게되고
머 하나 물어봐도 친근하게 대하거나 친해지는 사람없어
아...장벽이 힘들구나..
이런 생각을 하지 마시라고 언제든 초보끼리 잘 지내자고 만든 당입니다.
뭐 하나의 소속감이 있으면 서로 잘해주기 마련이니깐요.
그리고 저는 초보 분들이 보이면 댓글도 달아드리고 했습니다.
제가 그 기분을 아니깐요.
제가 왜 이런걸 만들었냐 하면..
님이 말씀하시는 그 장벽 때문에
slr을 나갔다 안들어오고 일명 친목질 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잘못한게 아닌데도 얻어 쳐맞아서
탈퇴도 했었죠..
이런 싸이트 지내다 보면 알게되고 느끼게 되죠.
야튼 저도 초보분들의 장벽을 만들어 하는걸 싫어하는 사람중의 한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