木日 2015-05-30 10:59 결론 부분만 대충 번역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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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쩜팔은 구쩜팔에 비해 약간의 개선이 있다. - 광학적인 거 보다는 기계적인 면에서-
구 쩜팔은 원래 좋은 렌즈였고 조리개를 좋였을 경우는 특별히 더 그러했다. 그렇지만 신 쩜팔은 개방 조리개에서 훨씬 더 높은 중앙 샤프니스를 보여준다.
주변부와 극주변부의 낮은 콘트라스트는 좀 문제지만 이 부분의 해상도는 꽤 괜찮은 편이다. 조리개를 2.8까지 조이면 전체적인 퀄러티가 높아지지만 이 렌즈가 진정으로 빛나는 부분은 조리개 4와 8 사이다. 그 구간에선 실제로 최고라 할수 있다.
구모델처럼, 개방조리개에서 꽤 상당한 비네팅이 있는 편이다. 몇몇 사진가들은 그런 효과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조리개를 좀더 조이거나 후보정으로 비네팅을 없애는 편이 더 좋을 것이다. 이미지 왜곡이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매우 낮은 수준이다.
이 렌즈의 불운한 약점은 여전히 보케다. 낮은 조리개에서 약간의 보케 프린징(Bokeh fringing)이 있지만 이는 보통 일반적인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는 것은 아니다.
이 렌즈의 빌드 퀄리티는 비약적으로 개선되었다. 여전이 가벼운 렌즈지만 더이상 장난감같이 느껴지지 않는다. 캐논은 메탈마운트를 기반으로 고품질의 플라스틱을 사용했고 꽤 괜찮은 초점 링도 있다. 새로운 STM AF가 개선인지 아닌지는 논쟁이 있을 수 있다. 우리가 실제로 측정을 해보진 못했지만 이전보다 특별히 빨라진 것 같지는 않다. 다만 소음은 줄었으며 풀타임 수동 포커싱도 가능하다.
결론적으로 신쩜팔은 확실히 가치있는 업그레이드 렌즈다. 다만 이전보다 극적으로 좋아진 것은 아니다.
광학점수 : 별 3~3.5 (쩜사,구쩜팔은 3)
기계점수 : 별 3.5(구쩜팔은 2, 쩜사는 3.5)
가성비 : 별 5(구쩜팔은 5, 쩜사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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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쩜팔은 구쩜팔에 비해 약간의 개선이 있다. - 광학적인 거 보다는 기계적인 면에서-
구 쩜팔은 원래 좋은 렌즈였고 조리개를 좋였을 경우는 특별히 더 그러했다. 그렇지만 신 쩜팔은 개방 조리개에서 훨씬 더 높은 중앙 샤프니스를 보여준다.
주변부와 극주변부의 낮은 콘트라스트는 좀 문제지만 이 부분의 해상도는 꽤 괜찮은 편이다. 조리개를 2.8까지 조이면 전체적인 퀄러티가 높아지지만 이 렌즈가 진정으로 빛나는 부분은 조리개 4와 8 사이다. 그 구간에선 실제로 최고라 할수 있다.
구모델처럼, 개방조리개에서 꽤 상당한 비네팅이 있는 편이다. 몇몇 사진가들은 그런 효과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조리개를 좀더 조이거나 후보정으로 비네팅을 없애는 편이 더 좋을 것이다. 이미지 왜곡이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매우 낮은 수준이다.
이 렌즈의 불운한 약점은 여전히 보케다. 낮은 조리개에서 약간의 보케 프린징(Bokeh fringing)이 있지만 이는 보통 일반적인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는 것은 아니다.
이 렌즈의 빌드 퀄리티는 비약적으로 개선되었다. 여전이 가벼운 렌즈지만 더이상 장난감같이 느껴지지 않는다. 캐논은 메탈마운트를 기반으로 고품질의 플라스틱을 사용했고 꽤 괜찮은 초점 링도 있다. 새로운 STM AF가 개선인지 아닌지는 논쟁이 있을 수 있다. 우리가 실제로 측정을 해보진 못했지만 이전보다 특별히 빨라진 것 같지는 않다. 다만 소음은 줄었으며 풀타임 수동 포커싱도 가능하다.
결론적으로 신쩜팔은 확실히 가치있는 업그레이드 렌즈다. 다만 이전보다 극적으로 좋아진 것은 아니다.
광학점수 : 별 3~3.5 (쩜사,구쩜팔은 3)
기계점수 : 별 3.5(구쩜팔은 2, 쩜사는 3.5)
가성비 : 별 5(구쩜팔은 5, 쩜사는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