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쓰다 750 파일 열어보면 차이가 나는데 5천만 화소는 얼마나 좋을지...
블러는 참 신기한게 고화소에 처음엔 부적응 하다가 한 일년쓰면 나도모르게 적응되어 블러가 현격히 줄더라고요.
d30 300만 화소 처음 쓸때 블러랑 810 처음쓸때 비교해 보면 거의 비슷합니다. 유저의 움직임 보다는 기기자체의
고유진동은 어쩔수 없기에 810도 셔터가 부드럽게...나왔고 오디에스도 그런가 보네요. 블러는 적응하면 되는데
다량 작업을 하는 경우 RAW파일 컨트롤은 정말 컴퓨터 사양을 본체만 150 정도로 맞춰도 해결이 안되더라고요.
810쓰다 750 파일 열어보면 차이가 나는데 5천만 화소는 얼마나 좋을지...
블러는 참 신기한게 고화소에 처음엔 부적응 하다가 한 일년쓰면 나도모르게 적응되어 블러가 현격히 줄더라고요.
d30 300만 화소 처음 쓸때 블러랑 810 처음쓸때 비교해 보면 거의 비슷합니다. 유저의 움직임 보다는 기기자체의
고유진동은 어쩔수 없기에 810도 셔터가 부드럽게...나왔고 오디에스도 그런가 보네요. 블러는 적응하면 되는데
다량 작업을 하는 경우 RAW파일 컨트롤은 정말 컴퓨터 사양을 본체만 150 정도로 맞춰도 해결이 안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