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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헤드 움직임 없이 조이는 법은 없나요??
2015-06-19 14:03 | 조회수 :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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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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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ni
2015-06-19 16:44
약간 공학적인 설명을 보태자면...
하중에는 정하중과 동하중이 있습니다.
정하중은 움직이지 않는 상태의 하중이고 동하중은 움직이는 상태의 하중입니다.
근데, 공학적 계산으로는 동하중은 정하중의 2배입니다.
공포유령님께서 말씀하신 "고정된 상태"는 정하중 상태입니다.
즉, 고정시키기 위해 "움직이거나", 구도를 바꾸기 위해 "움직이거나", 하는 경우에는 정하중의 2배의 힘(동하중)이 걸리는거죠.
게다가 삼각대에 기대거나 하면(자주 그런 일이 생깁니다) 더 많은 하중이 걸리죠.
오막삼에 신계륵이면 기타 부수기재까지 합쳐서 약 2.5~3kg 정도 됩니다. 이건 정하중이고,
동하중으로 계산하면 얼추 5~6kg정도 됩니다.
길게 설명 드렸는데...
결론은 삼각대를 바꾸시라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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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중에는 정하중과 동하중이 있습니다.
정하중은 움직이지 않는 상태의 하중이고 동하중은 움직이는 상태의 하중입니다.
근데, 공학적 계산으로는 동하중은 정하중의 2배입니다.
공포유령님께서 말씀하신 "고정된 상태"는 정하중 상태입니다.
즉, 고정시키기 위해 "움직이거나", 구도를 바꾸기 위해 "움직이거나", 하는 경우에는 정하중의 2배의 힘(동하중)이 걸리는거죠.
게다가 삼각대에 기대거나 하면(자주 그런 일이 생깁니다) 더 많은 하중이 걸리죠.
오막삼에 신계륵이면 기타 부수기재까지 합쳐서 약 2.5~3kg 정도 됩니다. 이건 정하중이고,
동하중으로 계산하면 얼추 5~6kg정도 됩니다.
길게 설명 드렸는데...
결론은 삼각대를 바꾸시라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