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맛동글이 2015-06-21 01:31 만약 순정을 그래도 고집해야겠다는 여부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24-105 사시구 줌링에
머리묶는 고무줄 두가닥 반듯하게 넣으시고 쓰시고 몇번 돌리셔서 쓰면 코흘림 스트레스는 해소되실듯하구요.
(이 부분은 직접 시도 해보고 AS에서 해상력 조정당시 기사아저씨에게 이야기를 들어보니 내부경통이 찌그러지긴했지만
화질이나 매커닉에는 이상없음으로 판명.)
그래도 다른건 필요없구 화질과 가성비 딱 두 가지만 보신다면 탐륵.
아니다. 역시 캐논에는 L렌즈지 그래도 신계륵은 버겁다 싶으면 형아계륵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별문제없이 쓰는사람들은 잘 쓰더군요. 단지 수요가 신계륵보다 적어서 그렇지;)
만약 저라면 같은 4.0 조리개 값에 IS 기능 있다고 할때 그냥 24-105로 갑니다.
머리묶는 고무줄 두가닥 반듯하게 넣으시고 쓰시고 몇번 돌리셔서 쓰면 코흘림 스트레스는 해소되실듯하구요.
(이 부분은 직접 시도 해보고 AS에서 해상력 조정당시 기사아저씨에게 이야기를 들어보니 내부경통이 찌그러지긴했지만
화질이나 매커닉에는 이상없음으로 판명.)
그래도 다른건 필요없구 화질과 가성비 딱 두 가지만 보신다면 탐륵.
아니다. 역시 캐논에는 L렌즈지 그래도 신계륵은 버겁다 싶으면 형아계륵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별문제없이 쓰는사람들은 잘 쓰더군요. 단지 수요가 신계륵보다 적어서 그렇지;)
만약 저라면 같은 4.0 조리개 값에 IS 기능 있다고 할때 그냥 24-105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