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톡
메뉴
뉴스
리뷰
커뮤니티
톡
갤러리
스펙
뉴스
리뷰
커뮤니티
톡
갤러리
스펙
동생이 크게 질렀군요...
2015-06-22 00:16 | 조회수 : 1,423
본문보기
덧글 18
접기
어르미
2015-06-22 00:30
아들이.. 처음엔 좀 놀란 듯이 보다가..
나중에 엷은 미소를 지었는데..
이게.. '어이구.. 애쓴다..' 이런 느낌인지, '아빠가 기타를 이렇게 좋아했구나..'인지..
아리까리합니다..ㅎㄷㄷ;;
SNS 로그인
덧글 입력
로그인을 해주세요
맨위로
나중에 엷은 미소를 지었는데..
이게.. '어이구.. 애쓴다..' 이런 느낌인지, '아빠가 기타를 이렇게 좋아했구나..'인지..
아리까리합니다..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