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맛동글이 2015-06-22 02:24 나름 본조비의 어쩌면 존 본조비 보다 브레인과 같은 존재인 리치옹이 떠났다는걸 돛단배님께 듣는 첫 비보군요 ㅠㅠ
학창시절때부터 줄곧 제 우상이자 락에 입문한 계기가 되었던 아티스트였던 그가 마침내 본조비를 떠날줄은...ㅠㅠ
그래도 오히려 한편으로는 잘 된일이라고 봐요~ 오히려 리치옹 입장에서도 본조비라는 틀에 갇혀 제대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고 묻혀가는 것보단 더 뜰 수있는기회가 된다고 보여지니까요 ^^
그러고보니 본조비도 세월이지나니 뜻하지 않게 이런 상황까지 벌어질 줄은... 조금 충격입니다. ㄷㄷㄷㄷ
학창시절때부터 줄곧 제 우상이자 락에 입문한 계기가 되었던 아티스트였던 그가 마침내 본조비를 떠날줄은...ㅠㅠ
그래도 오히려 한편으로는 잘 된일이라고 봐요~ 오히려 리치옹 입장에서도 본조비라는 틀에 갇혀 제대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고 묻혀가는 것보단 더 뜰 수있는기회가 된다고 보여지니까요 ^^
그러고보니 본조비도 세월이지나니 뜻하지 않게 이런 상황까지 벌어질 줄은... 조금 충격입니다.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