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미 2015-06-24 13:23 파나소닉 G3를 쓸 때에는, 이 시기에 포베온 맛을 느껴보고 싶어서 중고로 샀던 시그마SD14만큼이나 AWB가.. AWB라고 부르기 민망했는데..
솔직히 GH3, GX7은 야외에서는 그래도 꽤나 좋아졌더라구요.
근데 실내에서는 여전히 신뢰도가 낮네요. 어느 정도였냐면, 제가 GH3로 집에서 아들의 동영상을 주로 찍는데,
일반 가정집의 거실 조명 아래에서 아들이 기어다니는 걸 따라 다니며 카메라를 옮겼는데,
실시간으로 화밸이 틀어지면서 애가 얼굴에 초록색 멍이 들었다가 풀렸다가.. 뭐 이런..ㅎㅎ;;
집을 2012년 중순에 결혼하면서 아파트 리모델링을 해서 조명도 비교적 새거인데..
보조로 사진용 조명을 3개 꽂는 지속광을 사서 보조로 켜놓고 찍어보기도 했는데, 아기 모습을 즉흥적으로 찍는데 지속광을 가져와서 설치하고 언제 찍겠나..싶어서, 지속광이 사놓고 약간 방치 상태네요....ㅎㄷㄷ
솔직히 GH3, GX7은 야외에서는 그래도 꽤나 좋아졌더라구요.
근데 실내에서는 여전히 신뢰도가 낮네요. 어느 정도였냐면, 제가 GH3로 집에서 아들의 동영상을 주로 찍는데,
일반 가정집의 거실 조명 아래에서 아들이 기어다니는 걸 따라 다니며 카메라를 옮겼는데,
실시간으로 화밸이 틀어지면서 애가 얼굴에 초록색 멍이 들었다가 풀렸다가.. 뭐 이런..ㅎㅎ;;
집을 2012년 중순에 결혼하면서 아파트 리모델링을 해서 조명도 비교적 새거인데..
보조로 사진용 조명을 3개 꽂는 지속광을 사서 보조로 켜놓고 찍어보기도 했는데, 아기 모습을 즉흥적으로 찍는데 지속광을 가져와서 설치하고 언제 찍겠나..싶어서, 지속광이 사놓고 약간 방치 상태네요....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