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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꽃지 바다
2015-06-26 12:50 | 조회수 :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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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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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미
2015-06-26 12:57
제 아내도 아들 돌본다고 정신 없어서 그런지.. 제가 더 꼼꼼하게 기억하더라구요.(조금 서운 할 때도 있..ㅠㅠ)
옷은 지인의 옷을 빌려 입어서 안에 청바지 입은 채로 덧입었더니, 몸이 좀 굵게..ㅎㅎ
젊을 때 많이 찍어놓고 싶어요. 얼른 아들이 걸어서 아내도 카메라 잡고 싶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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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지인의 옷을 빌려 입어서 안에 청바지 입은 채로 덧입었더니, 몸이 좀 굵게..ㅎㅎ
젊을 때 많이 찍어놓고 싶어요. 얼른 아들이 걸어서 아내도 카메라 잡고 싶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