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6MK2] 2015-06-27 00:29 저는 보지않을 생각입니다. 이 영화 - 다큐멘터리라고 보기에는 너무 한 쪽으로 치우친 해석 - 는 실질적이로 실체적으로
그려야할 무엇을 놓치고 있으며 한국 정치의 어느 한 쪽만 너무 유리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전사한 분들에게는 죄송한
일이지만,,, 반성하고 고쳐야할 일 마저도 정치적으로 사용하려는 의도가 너무 싫네요.
저 당시 저는 현역 장교였습니다. 보병대대 참모였죠. 진지공사를 마치고 복귀하자마자 비상대기 명령으로 전 병력이
진지공사 후 정비도 못한 채 비상대기하면서 긴장했었지만,,, 해안 경계부대에서 중대장 생활하면서 해군에게 들은바는
저 영화가 말하려는 정치적 이야기와는 전혀 다른 진실입니다.
그려야할 무엇을 놓치고 있으며 한국 정치의 어느 한 쪽만 너무 유리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전사한 분들에게는 죄송한
일이지만,,, 반성하고 고쳐야할 일 마저도 정치적으로 사용하려는 의도가 너무 싫네요.
저 당시 저는 현역 장교였습니다. 보병대대 참모였죠. 진지공사를 마치고 복귀하자마자 비상대기 명령으로 전 병력이
진지공사 후 정비도 못한 채 비상대기하면서 긴장했었지만,,, 해안 경계부대에서 중대장 생활하면서 해군에게 들은바는
저 영화가 말하려는 정치적 이야기와는 전혀 다른 진실입니다.
진실을 전한다면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친 시선으로 바라보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