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년 에서 10년은 어떤 바디든 사용이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신제품에 대한 마음만 버리면요. 반대로 어떤 바디를 구입하셔도 신제품에 대한 뽐뿌는 계속 올것이기에 그냥 편하게 쓰시다가 편하게 바꾸겠다라는 마음으로 쓰시면 어떤 바디든 좋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성능은 6D도 충분합니다. 웨딩이나 행사도 6D로 잘 쓰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2. 이 부분은 저는 정확히 이렇게 느꼈습니다. "6D가 오막삼보다 LCD가 누렇다" 라고 느꼈습니다. 막상 결과물을 보면 크게 누런 느낌은 없었습니다. 특히 웨딩같은 행사촬영을 나가서 같은 피사체를 투바디로 찍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럴때도 크게 신경이 쓰이지 않았습니다.
3. 이 부분은 다른분께 패스 합니다. 저도 중앙부만 썼기 때문에 사실 오막삼과 6d의 초첨의 차이를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가장 좋은 선택은 오막삼에 신계륵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차선이라면 저는 렌즈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6D에 신계륵을 선택하겠습니다.
바디는 언젠가는 바꾸게 되더군요.
게다가 요즘은 디지털바디의 성능이 해가 갈수록 엄청난 속도로 발전해서 바디에 대한 뽐뿌는 계속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가격이 저렴해진 6D로 쓰시다가 5Dmark4나 6Dmark2가 나오면 교체 하시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화질은 24-105와 신계륵은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오막삼에 탐륵은 정말 초점이 정말 안맞더군요. 신기한건 같은 렌즈로 번갈아 물려보면 6D랑은 잘 맞는다는 것이었습니다.
1. 5년 에서 10년은 어떤 바디든 사용이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신제품에 대한 마음만 버리면요. 반대로 어떤 바디를 구입하셔도 신제품에 대한 뽐뿌는 계속 올것이기에 그냥 편하게 쓰시다가 편하게 바꾸겠다라는 마음으로 쓰시면 어떤 바디든 좋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성능은 6D도 충분합니다. 웨딩이나 행사도 6D로 잘 쓰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2. 이 부분은 저는 정확히 이렇게 느꼈습니다. "6D가 오막삼보다 LCD가 누렇다" 라고 느꼈습니다. 막상 결과물을 보면 크게 누런 느낌은 없었습니다. 특히 웨딩같은 행사촬영을 나가서 같은 피사체를 투바디로 찍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럴때도 크게 신경이 쓰이지 않았습니다.
3. 이 부분은 다른분께 패스 합니다. 저도 중앙부만 썼기 때문에 사실 오막삼과 6d의 초첨의 차이를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가장 좋은 선택은 오막삼에 신계륵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차선이라면 저는 렌즈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6D에 신계륵을 선택하겠습니다.
바디는 언젠가는 바꾸게 되더군요.
게다가 요즘은 디지털바디의 성능이 해가 갈수록 엄청난 속도로 발전해서 바디에 대한 뽐뿌는 계속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가격이 저렴해진 6D로 쓰시다가 5Dmark4나 6Dmark2가 나오면 교체 하시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화질은 24-105와 신계륵은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오막삼에 탐륵은 정말 초점이 정말 안맞더군요. 신기한건 같은 렌즈로 번갈아 물려보면 6D랑은 잘 맞는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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