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같은 나그네 2014-05-15 14:01 취미라기 보다 세월을 보내기 위해서 나가는 것이지요.
처음에는 드럼을 했는데 한 2년 치니 남의 노래 반주나 맟추는 것이고
내 노래가 없어 키보드로 바꿨습니다.
뽕짝 위주이지만 내가 치는 건반에서 멜로디가 들리면
그소리가 내 노래인 듯 하여 매일 오후에는 학원에 나가 놀고 있습니다.
누구를 위한다면, 누구와 합주해야 한다면 이도 스트레스가 될 수 있기에
저는 오직 나만을 위한 놀이로 생각하고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드럼을 했는데 한 2년 치니 남의 노래 반주나 맟추는 것이고
내 노래가 없어 키보드로 바꿨습니다.
뽕짝 위주이지만 내가 치는 건반에서 멜로디가 들리면
그소리가 내 노래인 듯 하여 매일 오후에는 학원에 나가 놀고 있습니다.
누구를 위한다면, 누구와 합주해야 한다면 이도 스트레스가 될 수 있기에
저는 오직 나만을 위한 놀이로 생각하고 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