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k Engine 2014-07-19 01:39 사진을 찍어오다보면 이것이 매력인지 마력인지 구분이 안갈때가 있습니다.
마력일때에는 정말 귀찮아도 나가게되는 상황과 매력일때는 정말 나가고싶어서 나가게 되는 두 경우가 아닌가 싶습니다.
바쁘고 정말 머리가 아픈일이 많을때에는 후자가 정말 절실해 지지만 찍으려고 나간다는 의미를 두면 예전처럼 두가지가 동시에는 안되는것같습니다. 이와같이 더운날에 사진이 더 예쁘게 나와준다는것도 얄팍한 현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력일때에는 정말 귀찮아도 나가게되는 상황과 매력일때는 정말 나가고싶어서 나가게 되는 두 경우가 아닌가 싶습니다.
바쁘고 정말 머리가 아픈일이 많을때에는 후자가 정말 절실해 지지만 찍으려고 나간다는 의미를 두면 예전처럼 두가지가 동시에는 안되는것같습니다. 이와같이 더운날에 사진이 더 예쁘게 나와준다는것도 얄팍한 현실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