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2015-05-14 13:50 조금 자제를 했으면 해서 적은 글입니다.
친목을 위한 수단으로 게시판을 사용하는것은 당연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입니다.
제가 자세히 적으면 어느 누군가를 특정하는 듯 해서 적지 않았습니다만
게시판의 제목을 이용하여 대화를 나누는 분들도 있습니다.
지금도 캐포에서는 누구나 알만한 닉네임을 가지신분들이 게시판에 제목에서부터 반말을 날리고 있네요.
이건 다름과 틀림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집에서 혼자 해야하는 행동이죠.
모든 사람이 보는 공간에서 그러는게 다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친목을 위한 수단으로 게시판을 사용하는것은 당연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입니다.
제가 자세히 적으면 어느 누군가를 특정하는 듯 해서 적지 않았습니다만
게시판의 제목을 이용하여 대화를 나누는 분들도 있습니다.
지금도 캐포에서는 누구나 알만한 닉네임을 가지신분들이 게시판에 제목에서부터 반말을 날리고 있네요.
이건 다름과 틀림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집에서 혼자 해야하는 행동이죠.
모든 사람이 보는 공간에서 그러는게 다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