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피 2015-05-14 15:16 내 사진 찍겠다고 남더러 비켜달라말라할 권한은 그 아무에게도 없습니다.
저 자리가 줄을 쳐놓고 들어가지 마라고 한 곳도 아니기에 저 분때문에 좋지 못한 결과물을 얻지 못한 것은 전적으로 늦게 간 사람의 문제이고.
다른날 가서 찍으면 되는겁니다. 그저 본인이 편하자고 비켜달라고 그런거고 비켜주기 싫은 것을 비난하거나 혹은 아쉽다거나 이런 글을 올릴 이유도 없습니다.
저 사람도 저 자리에서 충분히 찍고 싶은 본인의 자유가 있고. 배려는 자유의지입니다.
저 또한 저러지는 않지만 내가 남이 보기에는 무언가 하찮아 보이는 걸 할지언정 자기 자신에게는 중요하거나 심혈을 기울이는 상태에서 관련 없는 사람의 이래라저래라라는 얘기를 듣고 싶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그냥 다음에 가서 마음 편히 찍으시면 됩니다. 저 풍경이 어디 하루이틀 뒤에 사라질 것도 아니고...
결론적으로 말하면 배려를 바라는거는 권고사항과 이해가 맞아떨어질때 이루어질 뿐이지 한쪽에서 하지 않겠다 하면 뭐라할 수도 없는겁니다.
저 자리가 줄을 쳐놓고 들어가지 마라고 한 곳도 아니기에 저 분때문에 좋지 못한 결과물을 얻지 못한 것은 전적으로 늦게 간 사람의 문제이고.
다른날 가서 찍으면 되는겁니다. 그저 본인이 편하자고 비켜달라고 그런거고 비켜주기 싫은 것을 비난하거나 혹은 아쉽다거나 이런 글을 올릴 이유도 없습니다.
저 사람도 저 자리에서 충분히 찍고 싶은 본인의 자유가 있고. 배려는 자유의지입니다.
저 또한 저러지는 않지만 내가 남이 보기에는 무언가 하찮아 보이는 걸 할지언정 자기 자신에게는 중요하거나 심혈을 기울이는 상태에서 관련 없는 사람의 이래라저래라라는 얘기를 듣고 싶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그냥 다음에 가서 마음 편히 찍으시면 됩니다. 저 풍경이 어디 하루이틀 뒤에 사라질 것도 아니고...
결론적으로 말하면 배려를 바라는거는 권고사항과 이해가 맞아떨어질때 이루어질 뿐이지 한쪽에서 하지 않겠다 하면 뭐라할 수도 없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