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고나고 2015-05-14 17:37 일단, 저는 나름찍는다님의 각종 강좌를 보고 많은 가르침을 받았고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 (진짜 고마워요.)
아마 저를 모르실거에요. 저도 그곳(?)에서는 주로 눈팅만 했거든요. 눈팅도 한 3년 하다보니까 자주 글 올리시는 분들 이곳에서 또 뵈니까 반갑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눈팅만 하게 된 계기가 사실, 그 친목의 분위기에 같이 하지 못하겠다는 느낌 때문이었거든요. 배척하시는 분들은 없지만, 댓글에 서로 아시는 분들끼리 말을 편하게 하시면, "엇, 나는 끼면 안되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용기내어 글이나 사진을 올리면 (이건 제 사진이 분명 별로여서이겠지만 ㅎ;;;) 댓글이 하나도 없고 ...ㅎㅎ 그러다보니 소심해지더라구요.ㅜㅜ 친한분들끼리 안친한척 하는 것도 이상하니까 그저 서로서로 잘 댓글로 남겨주고 다른 생각도 좀 이해해주고 그랬음 좋겠어요.
그리고요, 저는 캐포에서 열심히 글올리시고 하신분들이 강좌도 많이 올려주시고 했었기 때문에 눈팅만 해도 좋았었습니다. 감사하게 잘 봤구요. 그 분들이 다시 열심히 활동하셨으면 좋겠어요.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분위기로요.
말이 길었습니다. ㅜㅜ (죄송)
아마 저를 모르실거에요. 저도 그곳(?)에서는 주로 눈팅만 했거든요. 눈팅도 한 3년 하다보니까 자주 글 올리시는 분들 이곳에서 또 뵈니까 반갑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눈팅만 하게 된 계기가 사실, 그 친목의 분위기에 같이 하지 못하겠다는 느낌 때문이었거든요. 배척하시는 분들은 없지만, 댓글에 서로 아시는 분들끼리 말을 편하게 하시면, "엇, 나는 끼면 안되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용기내어 글이나 사진을 올리면 (이건 제 사진이 분명 별로여서이겠지만 ㅎ;;;) 댓글이 하나도 없고 ...ㅎㅎ 그러다보니 소심해지더라구요.ㅜㅜ 친한분들끼리 안친한척 하는 것도 이상하니까 그저 서로서로 잘 댓글로 남겨주고 다른 생각도 좀 이해해주고 그랬음 좋겠어요.
그리고요, 저는 캐포에서 열심히 글올리시고 하신분들이 강좌도 많이 올려주시고 했었기 때문에 눈팅만 해도 좋았었습니다. 감사하게 잘 봤구요. 그 분들이 다시 열심히 활동하셨으면 좋겠어요.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분위기로요.
말이 길었습니다. ㅜㅜ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