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 2015-05-14 17:49 저도 SLR은 오래 안했고....신규유저에 가깝지만.... 처음에 정말 난감하긴 했던거 같아요 ㅎ 사진을 올릴때 긴장되고
'누가 뭐라고 하면 어떻게하지? 와~ 다들 사진 너무 멋진데' 그러다가 제글에 댓글은 무플이 대부분이였던..ㅠㅠ
누구나 따뜻하게 감싸주고~ 멋진 사진 담는 요령을 지금처럼 잘 알려주시면 아마도 좋을거 같아요! 사실 처음에 아는분
하나 없어 포럼 자체를 활동이 아닌 눈팅목적으로 봐오다가...최근에 좋은 분들이 많이 계시는걸 알고 적극적으로 했는데
이런일이 생겨서 ㅠ
'누가 뭐라고 하면 어떻게하지? 와~ 다들 사진 너무 멋진데' 그러다가 제글에 댓글은 무플이 대부분이였던..ㅠㅠ
누구나 따뜻하게 감싸주고~ 멋진 사진 담는 요령을 지금처럼 잘 알려주시면 아마도 좋을거 같아요! 사실 처음에 아는분
하나 없어 포럼 자체를 활동이 아닌 눈팅목적으로 봐오다가...최근에 좋은 분들이 많이 계시는걸 알고 적극적으로 했는데
이런일이 생겨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