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ㅎㅇ 2015-05-14 19:15 다시 말씀드릴게요..
나름찍는다님처럼 그 안에 들어가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저만 하더라도 그 안에 못들어가겠더군요
09년도에 가입해서 여태껏 그 문화 이해못하겠고 어울리지도 못하겠습니다..
결국 나중에 타동으로 옮겼구요.. 거기서는 아주 잘 어울려요..
그리고 더 오랫동안 그 안에서 강좌,사용기를 쓰신분들 때문에 캐논동이 굉장히 폐쇄적이 된거 아시나요?
그들만의 놀이터를 여기까지 와서 만드실 생각입니까?
그분들이 올리는 사용기가 정보가 되는 것은 분명합니다만 그분들 때문에 다른분들이 기회를 잃었다는걸 생각해보세요
여기서 인사나누고 사진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그런 것들이 친목질이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특유의 말투나 행동, 네임택, 갈챠주세요 하는 것들을 보면서 이게 정말 지식의 공유를 원한다고 보시나요?
그리고 이미 어느정도 경지에 오르신 분들께서 갈챠주세요 하면 장난이라고 밖에 안보이는데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인사나누고 사진에 대해 이야기하고 좋은 말씀해주시는건 상관없어요
다만 그 안에서 지인들끼리 나누는 '과도한'친목이 문제가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한 겁니다
나름찍는다님처럼 그 안에 들어가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저만 하더라도 그 안에 못들어가겠더군요
09년도에 가입해서 여태껏 그 문화 이해못하겠고 어울리지도 못하겠습니다..
결국 나중에 타동으로 옮겼구요.. 거기서는 아주 잘 어울려요..
그리고 더 오랫동안 그 안에서 강좌,사용기를 쓰신분들 때문에 캐논동이 굉장히 폐쇄적이 된거 아시나요?
그들만의 놀이터를 여기까지 와서 만드실 생각입니까?
그분들이 올리는 사용기가 정보가 되는 것은 분명합니다만 그분들 때문에 다른분들이 기회를 잃었다는걸 생각해보세요
여기서 인사나누고 사진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그런 것들이 친목질이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특유의 말투나 행동, 네임택, 갈챠주세요 하는 것들을 보면서 이게 정말 지식의 공유를 원한다고 보시나요?
그리고 이미 어느정도 경지에 오르신 분들께서 갈챠주세요 하면 장난이라고 밖에 안보이는데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인사나누고 사진에 대해 이야기하고 좋은 말씀해주시는건 상관없어요
다만 그 안에서 지인들끼리 나누는 '과도한'친목이 문제가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