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 2015-05-15 09:39 사실 적법성을 논해 기준을 세운다는게 위험한 일 임엔 분명합니다.
다만 이런 생각까지 해볼 만큼 기존의 옆동포럼이 병들어 있었고 음지에서 고통받던 분들이 많았을거란 생각에 안타깝습니다.
'오늘의 유머' 라는 사이트에선..
친목에서 발발한 크고작은 사건이 끊이지 않아, 유저간 친분이나 사담을 공개적으로 볼 수 있는 게시판 글에선 제제하고 있더군요.
친목은 개인적으로 다지고 공공장소에선 신입,잠수,눈팅 회원분들이 상대적 박탈감과 소외감을 느끼지 않게 하는 문화는 참 좋다란 생각은 들었습니다.
다만 이런 생각까지 해볼 만큼 기존의 옆동포럼이 병들어 있었고 음지에서 고통받던 분들이 많았을거란 생각에 안타깝습니다.
'오늘의 유머' 라는 사이트에선..
친목에서 발발한 크고작은 사건이 끊이지 않아, 유저간 친분이나 사담을 공개적으로 볼 수 있는 게시판 글에선 제제하고 있더군요.
친목은 개인적으로 다지고 공공장소에선 신입,잠수,눈팅 회원분들이 상대적 박탈감과 소외감을 느끼지 않게 하는 문화는 참 좋다란 생각은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