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5 18:57 30대 중반 이상이면 다 천리안, 나우누리 때부터 커뮤니티 사용했습니다. 그게 특별한 건 아니구요.
선배님, 선생님과 달리 형과 아우는 "가족"과 밀접한 단어입니다.
여긴 엄연히 몇몇의 사적 친목을 도모하는 사설 카페가 아니라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하는 공개 포럼입니다.
사적 친목은 전화, 카톡, 쪽지, 개인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설 카페 등등 수많은 다른 수단들이 이미 넘칠 정도로 제공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굳이 이런 공개 포럼에서 데서 남들 보는 앞에서 특정인끼리 가족처럼 호칭하는 게 이상한 일 아닌가요?
다음 포탈에 형이 댓글 달면 아우가 와서 "어 형 댓글 달았네. 근데 내 의견은 이래" 이러나요?
선배님, 선생님에 관해서는 안된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정도의 표현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막줄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선배님, 선생님과 달리 형과 아우는 "가족"과 밀접한 단어입니다.
여긴 엄연히 몇몇의 사적 친목을 도모하는 사설 카페가 아니라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하는 공개 포럼입니다.
사적 친목은 전화, 카톡, 쪽지, 개인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사설 카페 등등 수많은 다른 수단들이 이미 넘칠 정도로 제공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굳이 이런 공개 포럼에서 데서 남들 보는 앞에서 특정인끼리 가족처럼 호칭하는 게 이상한 일 아닌가요?
다음 포탈에 형이 댓글 달면 아우가 와서 "어 형 댓글 달았네. 근데 내 의견은 이래" 이러나요?
선배님, 선생님에 관해서는 안된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정도의 표현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막줄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