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6MK2] 2015-05-15 22:30 네트워크의 게시판이라 곳은 글로써는 모든 것을 전할 수 없는 공간이라 봅니다. 이런 공간에서는 당연히 상호존중, 배려, 이타심이
기본적으로 도덕으로써 필요한 공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타 사이트에서 친목질로 이런저런 질타도 받아보고 나름 네임드라고
좋은 평가와 나쁜 평가를 모두 받아본 사람으로써 친목질로 인해서 음지로 떠나가는 사람은 흔히 네임드라고 불리는 사람들 보다
친목질로 인해 적응하기 어려워진 그 공간에 새로이 발을 들이거나 활동이 적었던 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
결국 친목질이라는 것이 장점과 단점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이를 어떻게 게시판이라는 네트워크 공간에서 운영하느냐는 사람들의
생각과 글과 댓글이라는 의사소통 수단을 얼마나 적절하게 사용하느냐의 절충점을 찾느냐가 관건이라고 봅니다.
우스꽝스런 파벌 싸움이라고 하셨는데 그 파벌싸움의 시작은 안타깝게도 친목질을 주도하는 사람들로 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제가 실제로 겪어본 결과로는 말이죠. 팝코에서 새로 자리잡기 시작했다면 적어도 나와 내 주변의 사람들 뿐만
아니라 이 네트워크 공간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을 배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도덕으로써 필요한 공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타 사이트에서 친목질로 이런저런 질타도 받아보고 나름 네임드라고
좋은 평가와 나쁜 평가를 모두 받아본 사람으로써 친목질로 인해서 음지로 떠나가는 사람은 흔히 네임드라고 불리는 사람들 보다
친목질로 인해 적응하기 어려워진 그 공간에 새로이 발을 들이거나 활동이 적었던 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
결국 친목질이라는 것이 장점과 단점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이를 어떻게 게시판이라는 네트워크 공간에서 운영하느냐는 사람들의
생각과 글과 댓글이라는 의사소통 수단을 얼마나 적절하게 사용하느냐의 절충점을 찾느냐가 관건이라고 봅니다.
우스꽝스런 파벌 싸움이라고 하셨는데 그 파벌싸움의 시작은 안타깝게도 친목질을 주도하는 사람들로 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제가 실제로 겪어본 결과로는 말이죠. 팝코에서 새로 자리잡기 시작했다면 적어도 나와 내 주변의 사람들 뿐만
아니라 이 네트워크 공간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을 배려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