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자리 2015-05-16 00:18 철수님의 친목질의 정의가 어디인것까지 이 글에서 알게 되었네요. 조금 화나실 법도 합니다. 전 철수님이 속칭 말하는 네임드인지 뭔지인지는 잘 몰라요. 스르륵에서 장터만 이용했고 그저 6d 구할때 잠시 눈팅정도 했었네요. 다른 덧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오늘 아는 동생이 가입인사를 올렸습니다. 글을 남기지 않았어요. 거기다가 누구누구야, 왔냐 이런글을 쓰는데 여기 있는 분들에게 조금은 끼리끼리라는 생각이 노파심에 들어서입니다.
많은 글들이 ㅈㅎㅇ님이 말하는 친목질에 환멸을 느끼고 동감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조금 화를 가라앉히고 새로이 가입하는 분들이나 원래 파코넷유저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조심해주시면 안될까요? ㅠㅜ
많은 글들이 ㅈㅎㅇ님이 말하는 친목질에 환멸을 느끼고 동감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조금 화를 가라앉히고 새로이 가입하는 분들이나 원래 파코넷유저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조심해주시면 안될까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