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좋은세상 2015-05-15 23:39 많은 분들이 지적하시는 대로
사소한 친목행위가 아니라 사람 사이에 벽을 쌓을 정도의 눈쌀 찌푸려지는 친목질(?) 언행들의 부작용이
그토록 많이 나타나고 그 때문에 수많이 지적이 있었고 그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등돌렸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취향 아니냐, 그게 왜 나쁜 거냐.. 사진이나 올려라, 고수님 사진이나 좀 편하게 보자..
오직 자기 입장의 항변만 하는 분들 보면 답답합니다.
확실히 남의 말을 무시하거나 들어보려고 하지 않는 성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게 왜 문제냐? 그렇게 보는 네가 문제다. 이건 정말 심각한 수준의 공감능력 부재에요.
그냥 눈치가 없는 건지, 악의가 있는건지, 티 안내면 못견디는 기질인 건지 헷갈릴 정도입니다.
(솔직히 우쭈쭈 받지 못하면 못 견디는 미성숙한 인격이라고 이제는 생각합니다)
스르륵 캐논동이 오히려 지금 정상화됐다는 비꼼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닙니다.
다 떠나니 쾌적해졌다네요.
사소한 친목행위가 아니라 사람 사이에 벽을 쌓을 정도의 눈쌀 찌푸려지는 친목질(?) 언행들의 부작용이
그토록 많이 나타나고 그 때문에 수많이 지적이 있었고 그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등돌렸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취향 아니냐, 그게 왜 나쁜 거냐.. 사진이나 올려라, 고수님 사진이나 좀 편하게 보자..
오직 자기 입장의 항변만 하는 분들 보면 답답합니다.
확실히 남의 말을 무시하거나 들어보려고 하지 않는 성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게 왜 문제냐? 그렇게 보는 네가 문제다. 이건 정말 심각한 수준의 공감능력 부재에요.
그냥 눈치가 없는 건지, 악의가 있는건지, 티 안내면 못견디는 기질인 건지 헷갈릴 정도입니다.
(솔직히 우쭈쭈 받지 못하면 못 견디는 미성숙한 인격이라고 이제는 생각합니다)
스르륵 캐논동이 오히려 지금 정상화됐다는 비꼼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닙니다.
다 떠나니 쾌적해졌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