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6MK2] 2015-05-16 01:12 팝코넷에 카메라 제조사별 톡이 생긴게 SLR클럽 사태 이후입니다. 결론은 SLR 망명자들이 팝코넷 내부에 톡을
만드는데 결정적 기여를 한거죠. 그사이에도 SLR 캐논포럼은 게시물마다 떡칠된 네임택이며 탑씨 사태가 캐논
포럼이랑 무슨 상관? 하는 자세를 보여준 회원들이 많았습니다.(저도 캐논 포럼과 소니-미놀타 포럼에서 활동한
망명자이니까요.)
친목질을 하던 안하던 그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지금 망명자들은 SLR 캐논포럼의 악습이 여기서도 재연될까
걱정하는겁니다. 그래서 마치 장벽을 치듯 친목질의 영향이 있지도 않은 캐논톡에서 반친목질 성향을 보이는거죠.
[6D]역사탐방가님도 인터넷을 하시다보면 소위 친목질로 인한 악영향의 사례를 보시게될껍니다. 안타깝게도 이전
[6D]몽실이님 글에 댓글로 남겼듯이 친목질로 인한 폐해는 친목질을 하는 사람보다 안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받습니다.
안한 것도 아니며 못한 것도 아닙니다. 그냥 지켜보다가 어느 순간에 여긴 아니다 라고 느끼고 떠나가는거죠. 그런
회원들은 친목질을 하는 사람들에 비해 안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게 문제점인겁니다.
친한 사람들끼리 친하게 지내는 것 그건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나 서로 자주 만났다고 자주 본다고 글로써만 대화나
내용이 전해지고 익명으로 모든 것이 전해지는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그 게시판을 보는 타 회원들을 위한 배려도
필요한겁니다.
만드는데 결정적 기여를 한거죠. 그사이에도 SLR 캐논포럼은 게시물마다 떡칠된 네임택이며 탑씨 사태가 캐논
포럼이랑 무슨 상관? 하는 자세를 보여준 회원들이 많았습니다.(저도 캐논 포럼과 소니-미놀타 포럼에서 활동한
망명자이니까요.)
친목질을 하던 안하던 그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지금 망명자들은 SLR 캐논포럼의 악습이 여기서도 재연될까
걱정하는겁니다. 그래서 마치 장벽을 치듯 친목질의 영향이 있지도 않은 캐논톡에서 반친목질 성향을 보이는거죠.
[6D]역사탐방가님도 인터넷을 하시다보면 소위 친목질로 인한 악영향의 사례를 보시게될껍니다. 안타깝게도 이전
[6D]몽실이님 글에 댓글로 남겼듯이 친목질로 인한 폐해는 친목질을 하는 사람보다 안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받습니다.
안한 것도 아니며 못한 것도 아닙니다. 그냥 지켜보다가 어느 순간에 여긴 아니다 라고 느끼고 떠나가는거죠. 그런
회원들은 친목질을 하는 사람들에 비해 안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게 문제점인겁니다.
친한 사람들끼리 친하게 지내는 것 그건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나 서로 자주 만났다고 자주 본다고 글로써만 대화나
내용이 전해지고 익명으로 모든 것이 전해지는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그 게시판을 보는 타 회원들을 위한 배려도
필요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