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 2015-05-16 10:43 철수님, 캐포에서 가끔씩 뵈었었는데요.
철수님의 글에서 어떤 맘이신지 충분히 읽었습니다.
크게 보면 같은 인식인데 작은 뉘앙스 차이로 오해가 좁혀지지 않았던것 같아요(저랑 오해라는게 아니라..).
어떻게 사람이 모이는 곳에 친목이 빠질 수 있겠어요.
말씀하셨듯이 다른 사람들이 비집고 들어올 수 없는 과도한게 문제죠.
많은 분들이 지적했듯이 그런게 있었던게 사실이구요.
제 갠적으로는 철수님 생각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친분이 있는 사람을 형, 아우라고 부르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되진 않는다고 봐요.
하여간 속상하셨다면 푸시구요.
앞으로 잘 부탁드리구, 잘 지내요. ^^
철수님의 글에서 어떤 맘이신지 충분히 읽었습니다.
크게 보면 같은 인식인데 작은 뉘앙스 차이로 오해가 좁혀지지 않았던것 같아요(저랑 오해라는게 아니라..).
어떻게 사람이 모이는 곳에 친목이 빠질 수 있겠어요.
말씀하셨듯이 다른 사람들이 비집고 들어올 수 없는 과도한게 문제죠.
많은 분들이 지적했듯이 그런게 있었던게 사실이구요.
제 갠적으로는 철수님 생각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친분이 있는 사람을 형, 아우라고 부르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되진 않는다고 봐요.
하여간 속상하셨다면 푸시구요.
앞으로 잘 부탁드리구, 잘 지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