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세알 2014-03-12 12:57 정겨운 풍경은 아마 시골이어서 그런가봅니다. ㅋㅋ,
T1 타령은 아마 M1 에 대한 기기적인 불만보다는 그냥 사야한다는 마음 속의 갈망같습니다. 이유도 없고.
자꾸 그러다보니 어떤 사진을 찍어도 내가 T1을 사야하는 이유라는 제목을 붙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제로 먼지가 막 날아오는 멋진 사진 하나를 건졌는데.... 사진이 정말 멋졌는데도, 방진방적이라는 T1의 스팩과 연결이 되더라구요.
장비병이네요. 아마 오두막 내보내고 M1 들이고 현금이 조금 남아있는 것도 큰 이유가 아닌가 싶네요. ㅋㅋㅋ
콩세알은 콩심을 때 세알을 심는다는 뜻입니다. 옛날 어른들이 그랬다네요.
한 알은 새가, 한 알은 짐승이, 나머지 한 알을 사람이 먹었답니다.
귀농해서 들은 말 중에 가장 감동적인 말이어서 닉네임으로...
T1 타령은 아마 M1 에 대한 기기적인 불만보다는 그냥 사야한다는 마음 속의 갈망같습니다. 이유도 없고.
자꾸 그러다보니 어떤 사진을 찍어도 내가 T1을 사야하는 이유라는 제목을 붙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제로 먼지가 막 날아오는 멋진 사진 하나를 건졌는데.... 사진이 정말 멋졌는데도, 방진방적이라는 T1의 스팩과 연결이 되더라구요.
장비병이네요. 아마 오두막 내보내고 M1 들이고 현금이 조금 남아있는 것도 큰 이유가 아닌가 싶네요. ㅋㅋㅋ
콩세알은 콩심을 때 세알을 심는다는 뜻입니다. 옛날 어른들이 그랬다네요.
한 알은 새가, 한 알은 짐승이, 나머지 한 알을 사람이 먹었답니다.
귀농해서 들은 말 중에 가장 감동적인 말이어서 닉네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