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는귀찮 2015-08-28 11:11 저도 x-t1에 정착한 이후에 휴대성 좋은 카메라를 찾아 헤맸었죠...
제 조건은, 광각+셀카 가능한 모델 중에서 찾자!! 였구요....
그래서 rx100 M3도 써봤구요, nx-mini도 써보다가... 1인치 센서의 한계를 느껴버려서 1인치는 포기했습니다...
휴대성을 조금 포기하고 nx-3000도 쓰다가.... 결국 x-a2에 정착했습니다.
휴대성이 아주 좋진 않지만, x-t1에 비하면야...ㅋ
평소엔 x-a2에 18미리만 껴서 다니고, 여행갈땐 마눌님 손에 쥐어주면 마눌님 셀카들 사이에 제사진도 들어가 있곤 하네요... ^^;;;
즉, 주로 x-a2+18mm는 마눌님이, x-t1+56mm는 제가 들고 다니면서, 필요에 따라 바꿔가면서 찍어요...ㅋ
그럼 광각+망원.... 랜즈교환 없이 쓸 수 있네요.
제 조건은, 광각+셀카 가능한 모델 중에서 찾자!! 였구요....
그래서 rx100 M3도 써봤구요, nx-mini도 써보다가... 1인치 센서의 한계를 느껴버려서 1인치는 포기했습니다...
휴대성을 조금 포기하고 nx-3000도 쓰다가.... 결국 x-a2에 정착했습니다.
휴대성이 아주 좋진 않지만, x-t1에 비하면야...ㅋ
평소엔 x-a2에 18미리만 껴서 다니고, 여행갈땐 마눌님 손에 쥐어주면 마눌님 셀카들 사이에 제사진도 들어가 있곤 하네요... ^^;;;
즉, 주로 x-a2+18mm는 마눌님이, x-t1+56mm는 제가 들고 다니면서, 필요에 따라 바꿔가면서 찍어요...ㅋ
그럼 광각+망원.... 랜즈교환 없이 쓸 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