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 2008-05-11 22:07
와~ 썰렁펭귄님과 네모세상님이 직접 자세히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분 사진 열심히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네모세상님 말씀처럼 v507이 아니라 v570을 23mm광각과 색감때문에 선택했었습니다. 저는 선택에 있어서 색감과 휴대성, 그리고 나서 고감도 저노이즈을 가장 중시합니다. 썰렁펭귄님 말씀처럼 이전에 E-1과 2100uz 쓸때 색감이 가장 맘에 들어서 올림푸스에서 제품도 많이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1020이 37mm부터 시작하고, 또 다른 놈은 너무 크거나, 노이즈 때문에 포기했습니다. 여하튼 두 분의 답변이 대단히 많이 도움이 되고 방향이 됩니다. 하지만 너무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좀 더 나은 지식으로 여전히 고민해 봐야 겠네요. ^^ 딱 짤라서 \'이 거 사~\' 라고 하면 안되나요? 아니면 몇 달 굶을 요량으로 1085is와 f100fd를 둘 다 사버려? 우앙~ 정말 힘들어요.
와~ 썰렁펭귄님과 네모세상님이 직접 자세히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분 사진 열심히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네모세상님 말씀처럼 v507이 아니라 v570을 23mm광각과 색감때문에 선택했었습니다. 저는 선택에 있어서 색감과 휴대성, 그리고 나서 고감도 저노이즈을 가장 중시합니다. 썰렁펭귄님 말씀처럼 이전에 E-1과 2100uz 쓸때 색감이 가장 맘에 들어서 올림푸스에서 제품도 많이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1020이 37mm부터 시작하고, 또 다른 놈은 너무 크거나, 노이즈 때문에 포기했습니다. 여하튼 두 분의 답변이 대단히 많이 도움이 되고 방향이 됩니다. 하지만 너무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좀 더 나은 지식으로 여전히 고민해 봐야 겠네요. ^^ 딱 짤라서 \'이 거 사~\' 라고 하면 안되나요? 아니면 몇 달 굶을 요량으로 1085is와 f100fd를 둘 다 사버려? 우앙~ 정말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