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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5] 무관심 했던 꽃 - 이름을 불러 줄 수 없었던 꽃
2008-06-06 22:53 | 조회수 :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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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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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도사
2008-06-06 23:31
저두 몰라서 올렸어요
네번째는 왜 올라 왔지?
마지막은 장미
너무 모르는 거면 지치니까요
일부러 크게 크롭을 해서 커졌네요
두번째 꽃은 요즘 많이 피는데 잎새가 잘 안보이죠
땅에서 대궁이 쑤-욱 올라와서 바로 빨강 꽃을 물고 있네요
수술은 보통 희색인데 이넘은 빨갛네요
찍었으면서도 관찰이 부족했네요
ㄴ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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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는 왜 올라 왔지?
마지막은 장미
너무 모르는 거면 지치니까요
일부러 크게 크롭을 해서 커졌네요
두번째 꽃은 요즘 많이 피는데 잎새가 잘 안보이죠
땅에서 대궁이 쑤-욱 올라와서 바로 빨강 꽃을 물고 있네요
수술은 보통 희색인데 이넘은 빨갛네요
찍었으면서도 관찰이 부족했네요
ㄴㄴㄴ